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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 타고 민속놀이도 즐기고, ‘강화씨사이드리조트’ 설맞이 민속놀이존 무료 오픈

기사입력 2020.01.22 11:49 / 기사수정 2020.01.22 14:02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이해 ‘강화씨사이드리조트’가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민속놀이존을 무료로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동양 최대 규모의 루지 트랙을 갖춘 강화 루지 체험장으로 인천 강화도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설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민속놀이존을 무료로 오픈할 예정이며, 연날리기, 민속 팽이, 투호던지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더불어 민속놀이 뿐만 아니라 눈썰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눈동산까지 무료로 개장한다.
 
설 연휴 기간 강화씨사이드리조트를 방문한다면 사계절 레포츠인 스릴 넘치는 강화 루지와 함께 민속놀이, 눈썰매까지 무료로 즐기며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서울에서 2시간 이내 거리로 접근성이 좋아 지난해 7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백미는 단연 익스트림 레포츠 ‘강화 루지’ 체험장이다. 트랙 규모는 연장 1.8km/line 총 2라인으로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석모도의 아름다운 조망권이 압권이다.
 
중력으로 움직이는 루지(Luge)는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체험 레포츠로 최근 매니아 층이 늘고 있는데 스릴을 만끽하기 위해 속도를 올리다 보면 심장이 쫄깃해지는 짜릿함까지 맛볼 수 있어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최고의 액티비티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미 SNS를 통한 다양한 인증샷을 통해 강화 루지 체험장은 가족, 친구, 연인간 인기 명소로 손꼽힌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곤돌라를 타고 길상산 정상까지 총 700m 구간을 통해 강화도와 아름다운 서해 바다의 낙조와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탑승객 2,400명/h, 루지 썰매 1,200대/h를 동시에 수송할 수 있는 전 세계 최초의 유일한 시스템이다. 더불어 UFO 회전 전망대는 서울 서부권 최초로 360도를 조망할 수 있는 회전식 레스토랑 전망대로 북한, 인천공항까지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다.
 
현재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쌀쌀한 추위에도 찾아 주시는 루지 매니아들을 위해 중앙광장에 몸을 녹일 수 있는 난로와 함께 군고구마를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동안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존과 함께 눈썰매도 마음껏 즐기실 수 있도록 눈동산까지 무료로 개장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강화 루지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 홈페이지와 전화문의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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