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09 14:3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승현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새 예능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이하 '핸섬타이거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서장훈, 레드벨벳 조이, 이상윤, 서지석, 아스트로 차은우, 김승현, 강경준, 쇼리, 줄리엔강, 문수인, 이태선, 유선호가 참석했다.
멤버 중 김승현은 오는 12일 방송작가 장정윤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대해 그는 "팀원들이 시간이 되면 편하게 와줄 거라고 믿는다"며 "바쁜 스케줄로 못 와도 서운하지 않다. 축의금만 보내주면 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결혼 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없기도 했지만 결혼을 프로그램 때문에 미룰 수 없지 않나"라며 "그만큼 열심히 하고 있다. 신혼 여행도 반납할 정도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미래의 와이프도 '핸섬타이거즈'에 집중하고 잘하라고 응원해주고 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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