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갤럭시 S26 스페셜 테마를 선보인다.
3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갤럭시 전용 스페셜 테마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갤럭시 테마는 잠금화면·배경화면·아이콘 등을 이용자 취향에 맞춰 패키지로 꾸밀 수 있는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 기능이다. 테마 적용 시 전용 앱 아이콘과 홈·배경화면, 알람음, 벨소리를 변경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테마는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에 맞춰 제작됐으며, 캐릭터 인기 '아이돌 연희'를 콘셉트로 구성됐다.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인증을 완료한 이용자는 오는 4월 30일까지 해당 테마를 다운로드해 스마트폰에 적용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4월 7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점 1층에 비치된 NFC 카드를 태깅하면 현장에서 스페셜 테마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세븐나이츠 리버스' 네이버 라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스페셜 테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요소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상세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이 게임은 스토리·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