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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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가슴 다 팠다, 돈 많이 받아"… 파격 노출 화보 비화

기사입력 2026.06.02 08:42 / 기사수정 2026.06.02 08:42

이창규 기자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캡처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과거 파격 노출로 화제를 모았던 수영복 화보 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지난 31일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에는 '10년 만에 패션 화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업로드됐다.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캡처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오랜 활동 기간에도 잡지 표지모델 경험이 한 차례 뿐이라면서 표지모델을 시켜달라고 졸랐다.

그는 "수영복 입고 찍은 화보고 '코스모폴리탄' 같다. 돈 많이 받았다. 팬티랑 가슴까지 다 팠다"고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어 "우리 매니저들이 술 마시러 가고 싶다고 해서 그 돈을 다 줬다"고 털어놨다.

에디터는 이번 화보 촬영의 콘셉트가 '젠틀 우먼'이라고 설명하면서 "약간의 노출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캡처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캡처


이를 들은 서인영은 "가슴을 까야 하는 거냐"며 "이럴거면 김밥 안 먹고 왔다. 저 어묵도 먹었는데"라고 하소연했다. 여기에 자막으로는 '전날엔 삼겹살'이라는 내용이 함께 담겨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촬영에 들어간 서인영은 바로 프로다운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안겼다.

사진=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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