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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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선혜윤 딸, 서울대 입학 후 첫 공연…관심 집중

기사입력 2026.07.17 10:34 / 기사수정 2026.07.17 10:34

신지효 SNS
신지효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신동엽의 딸 신지효가 서울대학교 입학 후 처음으로 무대에 오른다.

신지효는 지난 15일 "D-1!! 입학 후 올리는 첫 공연!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많이 보러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속한 서울대학교 무용부 정기공연 포스터가 담겼다. 신지효가 참여하는 무용부 제62회 정기공연 '舞, 춤추게 하다'는 16일 오후 6시 서울대학교 두레문예관에서 열린다.

신지효가 대학생이 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연인 만큼, 아버지인 신동엽과 어머니인 선혜윤 PD도 공연을 보러 올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모이고 있다.

한편, 신지효는 선화예중과 선화예고에서 발레를 전공했으며, 올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 입학하면서 어머니 선혜윤 PD와 동문이 됐다.

특히 선화예고 졸업과 함께 교과우수상, 실기우수상, 장학증서 등을 공개하며 '엄친딸'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인 신동엽을 통해 소주 23잔을 마실 정도로 주량이 센 것이 알려지기도 했다.

사진= 신지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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