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용과 아들 승재 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들 승재 군이 폭풍성장한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지난 15일 고지용의 아내이자 의사인 허양임은 자신의 계정에 "주말 맞이 일일 인턴. 청소기와 물걸레를 번갈아 들며 생각보다 꽤 성실하게 근무 중입니다. 급여는 엄마의 칭찬과 맛있는 저녁으로 지급 완료"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승재 군이 엄마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청소기를 돌리거나 물걸레질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허양임 SNS
익숙한 모습으로 청소를 하는 승재 군은 초등학교 졸업반다운 의젓한 분위기를 풍기면서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승재 많이 컸네", "승재 효자구나!",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고 여전히 잘생겼당"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지용은 이화여대 출신 의사 허양임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승재 군을 두고 있다.
승재 군은 2017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공부가 머니?', '신박한 정리'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고지용, 허양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