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15:04
스포츠

'4억 몸값' 이주은, 워터밤 센터급 존재감…대만 밝힌 청량 미모

기사입력 2026.06.02 14:03 / 기사수정 2026.06.02 14:0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이주은이 청량한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이주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대만 프로야구팀 푸방 가디언스 유니폼을 입고 안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주은은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유니폼과 밝은 청바지를 입고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팬들은 "수고했어요~", 주은님만의 사랑스런 매력 잡고싶당!!", "넘 이쁘신", "아름답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주은은 2024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응원석에 앉아 화장을 고치다가 음악이 나오자 곧바로 일어나 KIA의 아웃송인 '삐끼삐끼'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고, 해당 유튜브 영상은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하며 기록적인 관심을 받았다.



2025시즌부터는 LG트윈스 응원단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이주은은 2025년 초 대만에 진출하며 연봉 4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현재 이주은은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이주은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