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06년생 신인 치어리더 김예원이 남다른 몸매를 과시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김예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경기도 가평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예원은 노란색 계열의 수영복을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감히 드러내며 차세대 섹시 치어리더의 탄생을 알렸다.
팬들은 "섹시예원", "핫해라", "미녀공주님", "이건 너무 반칙"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6년생인 김예원은 19세였던 지난해부터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를 응원했고, 올해부터는 기아 타이거즈도 응원하고 있다.
사진=김예원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