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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윌벤져스, 소고기말이 먹방...건나파블리, 대만여행 떠났다 [종합]

기사입력 2019.12.01 19:4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두 아들 윌벤져스가 소고기말이 먹방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라라자매-뉴이스트의 특급만남, 샘 해밍턴-윌벤져스의 겨울나기 대작전, 박주호-건나블리의 대만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라라자매는 뉴이스트의 민현과 렌을 만났다. 민현은 라원이의 독감주사를 위해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평소 씩씩한 라원이도 주사 앞에서는 긴장하고 말았다. 민현은 라원이가 무서워하자 시범을 보이기 위해 먼저 주사를 맞았다. 라원이는 그 모습을 보고 용기를 내 울지 않고 주사를 맞았다.

그 시각 집에서는 렌이 혼자 라임이를 돌보게 됐다. 렌은 홍경민이 잠시 외출한 사이 라임이를 보던 중 갑자기 라임이가 칭얼거리자 난감해 했다. 알고 보니 라임이의 잠투정이었다. 렌은 무사히 라임이를 재운 뒤 자신도 그 옆에서 잠들었다.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는 집에서 의문의 암호 소동을 벌였다. 샘 해밍턴은 집안 곳곳에 120이 적힌 것을 보고 의아해 했다. 숫자 공부를 하던 윌리엄이 120이 자신의 이름과 비슷하게 발음되자 120을 여기저기 쓰고 다닌 것이었다.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는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침구매장을 찾았다. 윌벤져스는 포근한 이불들을 둘러보며 촉감을 느껴봤다. 윌리엄은 '토이스토리' 캐릭터가 들어간 이불을 보고 눈을 떼지 못했다.

벤틀리는 윌리엄이 보이지 않자 울먹이면서 형을 찾아다녔다. 윌리엄은 이불 속에 숨어 있었다. 벤틀리는 윌리엄을 찾고는 꼭 안아주며 뽀뽀도 해줬다.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는 식당으로 이동했다. 메뉴는 소고기말이였다. 샘 해밍턴은 벤틀리가 빨리 구워달라고 하는 통에 정신이 없었다. 벤틀리는 고기가 익는 시간을 견디지 못해 힘들어 했다.

벤틀리는 마침내 다 익은 소고기말이를 먹어보고는 만족스러워하며 본격 먹방을 시작했다. 윌리엄은 소고기 안의 채소를 골라내고 먹었다. 샘 해밍턴은 고기와 치즈로 채소를 감싸서 윌리엄에게 줘 봤다. 윌리엄은 먹어보더니 괜찮은지 맛있어 했다.



박주호와 건나블리는 테라피숍을 방문했다. 건나블리는 박주호가 크라이오테라피를 받는 동안 밖에서 기다리면서 잘 놀았다. 나은이가 누나미를 뽐내며 건후를 잘 돌보고 있었다.

박주호와 건나블리는 대만의 화롄으로 떠났다. 나은이는 비행기 안에서 엄마처럼 건후를 챙겼다. 

대만에 도착한 박주호와 건나블리는 일단 택시를 타고 한국의 명동이라는 시먼딩으로 향했다. 박주호는 배고파 하는 건나블리를 위해 과자를 줬다. 건후는 배가 고팠는지 과자를 급하게 먹더니 뭔가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박주호는 순간 놀라서 건후의 등을 두드려봤다. 다행히 건후는 재채기 때문에 그런 것이었다. 건후는 자신 때문에 아빠가 놀란 것을 보고 미안했는지 과자를 먹여줬다.

박주호와 건나블리가 시먼딩에 나타나자 대만 시민들이 건나파블리를 알아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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