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6.25 11:04 / 기사수정 2010.06.25 11:06

[엑스포츠뉴스=남지현 기자] 배우 이보영이 대통령의 딸로 <아테나>에 전격 등장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던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인 <아테나>는 이보영이 합류하면서 캐스팅 라인이 더 할 수 없이 강력해졌다.
2010년 상반기 '부자의 탄생'과 '풍년 빌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도도한 커리어우먼부터 팜므파탈까지 다양한 연기변신으로 호평을 얻은 이보영이 <아테나>로 2010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그녀가 <아테나>에서 맡은 역할은 이탈리아에 유학중인 대통령의 딸 조수영이다.
수영은 대통령의 딸이라는 자신의 신분에 구애 받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더욱이 대학원을 다니는 평범한 유학생으로 살고 있어 주위에서는 그녀가 대한민국 대통령의 딸이라는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상황. 멀찌감치 물러서 그녀를 조용히 지켜보는 몇 명의 경호원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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