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21 16:30 / 기사수정 2019.11.21 16:0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박연수가 이혼 후 처음으로 소개팅을 했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서다.
21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박연수가 셰프 토니정과 소개팅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연수는 토니정을 만나 자신이 이혼을 했으며, 두 아이를 직접 양육하고 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토니정은 그런 박연수에게 "제가 소개팅한 사람 중 제일 예쁜 것 같다"고 말하기도. 이후 이들은 함께 '우다사' 하우스로 향했고,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이 소개팅은 어떻게 진행하게 된 걸까. 윤상진 PD는 "출연자들이 자존감이 떨어져있지 않나. 제목처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대해 가장 용기있는 사람이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박연수가 가장 먼저 하게 된 것에 대해선 "(박연수가)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이 있다고 했다. 평소에도 약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서 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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