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9 19:53 / 기사수정 2019.07.09 19:58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the moods for skyblue, white eyeliner and some long nail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직각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아이라이너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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