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8 21: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현병 사건 용의자가 절벽에서 투신을 했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21회에서는 도지한(오만석 분)이 조현병 사건 용의자 조한수를 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지한은 어머니를 살해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 조현병 환자 조한수를 쫓았다.
조한수는 경찰이 따라오는 것을 눈치채고는 휴게소에 차를 세운 뒤 산으로 도주했다. 조한수는 도지한 일행에게 발각되자 더 빠르게 도망쳤지만 절벽을 마주하며 멈춰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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