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7 10:06 / 기사수정 2019.03.07 10: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사업을 병행하는 스타들의 보스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6일 첫방송한 tvN '문제적 보스'에서는 본업과 사업을 함께하고 있는 스타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MC 신동엽, 장동민을 비롯해 정준호, 임상아, 토니안, 이천희 등은 실제 tvN의 보스 이명한 본부장의 사무실에서 같은 테이블에 둘러 앉아 서로를 소개하고 인사했다.
배우, 가수, 개그맨 등 평소 공식석상에서 소개해 온 모습이 아닌 7년차 가구 사업가, 뉴욕 사업가 등 각기 다른 타이틀이 있었다. 아이돌 출신 토니안 역시 어느덧 어엿한 16년차 사업가였던 것.
이날 방송에서는 이천희와 임상아의 보스 생활이 그려졌다. 7년째 가구 공방을 운영 중인 이천희는 동생과 함께 사업을 꾸려나갔다. 평소 가구 디자이너로도 활약 중인 이천희였지만 자신의 보스 생활을 공개한 건 처음이었다. 꼼꼼한 이천희와 그와는 다른 스타일의 동생의 티격태격은 현실 형제 케미로 웃음을 안기기도. 이천희는 직접 청소도 하는 등 열정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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