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3 22: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시영이 전 남편 윤선우에게 안아달라고 얘기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9회에서는 이화상(이시영 분)이 전 남편 유흥만(윤선우)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화상은 집에서 쫓겨난 뒤 갈 곳이 없어 막막하던 중 유흥만의 집을 찾아가 신세를 졌다.
이화상은 유흥만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같이 사면서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화상은 유흥만에게 같이 장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유흥만은 돈을 버는 대로 엄마 빚을 갚고 있다며 그럴 돈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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