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3 09:05 / 기사수정 2019.01.23 09:0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2PM 준호가 새 앨범 발매를 이틀 앞두고 진심을 담은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준호는 오는 25일 오후 6시 두 번째 솔로 베스트 앨범 'TWO(투)'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준호는 23일 오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신보 발매 소감을 전하고, 이번 앨범이 갖는 의미를 알려 팬들의 기대를 더했다.
지난 2015년 9월 첫 솔로 베스트 앨범 'ONE(원)'에 이어 3년 4개월 만에 새 베스트 앨범 'TWO'를 선보이는 것에 준호는 "사실 'ONE'을 만들었을 때만 해도 (베스트 앨범이)시리즈로 이어지리란 생각을 못 했다"며 "하지만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힘입어 더 많은 앨범이 발매되었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추억했다.
또 준호는 "많은 곡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지금 다시 들려드리고 싶은 곡을 모았다. 팬분들께 자그마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새 앨범 'TWO'를 소개하고, "사랑하는 팬들과 2PM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자신의 소중한 존재들을 향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새 베스트 앨범 'TWO'는 '솔로 아티스트' 준호가 선보인 자작곡 중 오래 간직하고픈 다채로운 감성을 모았다. 총 12트랙 모두 준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들이며, 국내 발매 솔로곡 'CANVAS', 'Fine', '겨울잠' 3곡과 일본에서 발매한 9곡의 한국어 버전 음원들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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