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6 22: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막내로 변신해 팀원들의 마음을 돌렸다.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29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팀원들의 마음을 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은 회사의 부당한 처분에 대항하기 위해 노동조합을 설립하고자 했으나 반응이 없었다.
회사 내 백진상에 대한 평판이 좋지 않은 터라 선뜻 노동조합에 가입하겠다고 신청하는 직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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