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4 09:49 / 기사수정 2018.12.14 09:49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서효림의 열일하는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
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금수저 외동딸 한승주 역으로 열연 중인 서효림의 열정 가득한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 것.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진지한 눈빛으로 대본에 시선을 고정한 채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서 있는 상태에서도 열심히 대본을 탐독하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끊임없이 대사를 읊조리며 디테일한 부분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에서 서효림의 식지 않는 연기 열정을 엿볼 수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서효림은 극 중 아버지 홍요섭과 눈을 마주 보며 대사를 주고받는 모습이다. 대본을 완벽히 숙지한 채 장면의 합을 맞추기 시작, 리허설도 실전처럼 임하며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기분 좋은 미소를 띤 서효림이 들고 있는 대본에서는 빽빽이 가득 찬 색연필 표시와 메모를 볼 수 있어 빈틈없는 대본 연구를 짐작하게 한다.
그런 가운데 '비켜라 운명아'에서의 서효림은 위기를 맞았다. 지난 13일 방송에서 한승주는 아버지에게 받은 현강의 주식양도서가 사라졌음을 알게 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