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9 08:25 / 기사수정 2018.11.29 08: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송혜교, 박보검이 떠오를 수밖에 없다"
송혜교, 박보검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남자친구' 첫회에서는 쿠바에서 우연히 만난 수현(송혜교 분)과 진혁(박보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정치인의 딸로 살아가는 수현과 자유영혼인 진혁은 쿠바에서만큼은 그 순간에 집중했다. 맨발로 거리를 걷기도 하고 춤도 추며 행복을 누렸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동화호텔 대표 수현과 그 호텔에 합격한 진혁으로 돌아가며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했다.
앞으로도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 수현과 진혁은 서로를 보듬으며 서정 멜로를 펼칠 전망이다.
'남자친구'는 첫회가 방송되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것은 물론 시청률도 응답했다. 평균 8.7%(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며 역대 tvN 수목극 첫방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 순간 최고 시청률은 10.1%를 기록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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