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0 23:3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부용이 권민중이 자신의 약점을 많이 알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이 권민중의 등장으로 긴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부용은 권민중이 나타나자 "민발아"라고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다. 두 사람은 1살 차이가 나지만 10년 동안 친구로 지내온 사이였다.
김부용은 권민중에 대해 "친한친구다. 알고 지낸 지가 10년이 넘는다. 서로 너무 잘 알아서 제 약점을 많이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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