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1 18:07 / 기사수정 2018.11.11 17:5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박미선-이봉원 부부가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부부애를 드러냈다.
11일 방송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아내팀 최명길, 박미선, 강성연, 심이영과 남편팀 김한길, 이봉원, 김가온, 최원영이 여수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팀과 남편팀은 따로 여행을 다니며 즐거운 추억을 다졌다. 그러나 아내와 남편들은 좋은 곳을 가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면 서로를 그리워했다.
특히 박미선과 이봉원은 여전한 잉꼬부부 면모를 드러냈다. 장난을 치고 티격태격하면서도 가장 먼저 서로를 생각했다.
박미선은 홀로 요리를 하고 있는 이봉원을 도왔다. 또 아내들끼리 맛있는 여수 김치를 먹을 땐 "이봉원이 김치를 좋아한다. 싸다줘야겠다. 난 어쩔수가 없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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