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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유백이' 전소민, 섬처녀 '깡순' 변신 완료…웃음 끝판왕 출격

기사입력 2018.10.29 08:0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tvN 새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 전소민의 ‘대체불가 깡므파탈(깡순+팜므파탈)’ 매력이 담긴 캐릭터 티저가 첫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안방극장에 배꼽 강탈주의보를 예고하는 전소민의 하드캐리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절로 급상승시킨다.

‘빅 포레스트’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인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지붕뚫고 하이킥’을 집필한 이소정·이시은 작가와 ‘응답하라 1988’-‘내 귀에 캔디’를 연출한 유학찬 감독 등 초특급 흥행 제작진과 함께 김지석-전소민 등 배우들의 파격적인 코믹 변신을 예고하는 tvN 불금시리즈 야심작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27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 ‘톱스타 유백이’ 캐릭터 티저 2종은 ‘여유롭지만 필요할 땐 박치기로 멧돼지도 잡는다는 100% 청정 섬소녀’ 오강순(전소민 분)의 끝판 매력이 가득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강순은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로 유배 온 톱스타 유백(김지석)을 향해 거침없이 소름 세례를 퍼붓는 것은 물론 푸드파이터 못지 않은 먹성으로 비빔국수를 한 입에 호로록 흡입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배꼽을 강탈한다. 특히 숟가락 하나만 손에 쥐어주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솟구쳐 올라오는 춤꾼 DNA를 폭발, 남다른 꿀렁 웨이브를 뽐내는 전소민의 여즉도 스웩이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수직 상승시킨다.

뿐만 아니라 여즉도에서의 파란만장한 강제 유배 2주 생활을 예고하는 유백의 캐릭터 티저가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끈다. 럭셔리한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즐기던 허세작렬 톱스타는 온데간데 없이 허름한 초가집 아래 샤워를 빨간 고무대야로 대신해야 하는 안타까운 신세가 된 것. 특히 자신의 자랑스런 국보급 복근에도 눈 하나 깜빡이지 않는 오강순과 끊임없이 웃음을 터트리는 으르렁 케미를 발산하는 등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톱스타 유백이’는 외딴섬에 강제 유배당한 톱스타와 슬로 라이프 섬처녀의 문명출동 로맨스. ‘빅 포레스트’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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