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8 21:5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유리가 김영민이 저지른 사고 수습에 나섰다.
8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6회에서는 민채린(이유리 분)이 문재상(김영민)이 저지른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채린은 메이크 퍼시픽으로 아버지 민준식(이종원)을 만나러 갔다가 회사 사정이 좋지 않은 사실을 알게 됐다.
민채린은 시아버지 문태산(윤주상)에게 태산그룹 며느리 역할을 잘할 테니 메이크 퍼시픽으로 출근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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