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9 00:31 / 기사수정 2018.08.09 00:3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드라마 '숨바꼭질' 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홍보 뿐 아니라 자신들의 매력도 어필했다.
8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숨바꼭질-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꾸며져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이 출연했다.
새 MBC 주말극 '숨바꼭질'을 위해 출연한 네 사람은 홍보에 충실했다. 이유리는 "토요일에 연속 2회를 하기 때문에 더 사라지기 쉽다. 우리 드라마가 하는지도 모르는 분들도 계실까봐 나왔다"라고 말했다.
"시청률퀸 자리를 놓치고 싶지 않다"라던 이유리는 드라마 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솔직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는 "때리는거보다 맞는게 더 마음이 편하다"라며 악역 연기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또 "악역 때문에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라고 해명했다.
송창의는 "'숨바꼭질' 작가님이 수상도 많이 하시고 대본도 다른 드라마와 좀 다른 형식을 취하고 있다"라며 홍보요정으로 활약했다. 송창의는 어떤 질문을 해도 '숨바꼭질'로 연결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