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8 21:38 / 기사수정 2018.08.08 21:3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홍윤화가 망원시장에서 행인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8일 방송한 SBS플러스 '외식하는날'에서 홍윤화-김민기는 망원시장에서 시장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홍윤화는 "난 시장이 너무 좋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홍윤화가 시장에 도착하자 지나가던 행인들은 모두 그에게 집중했다.
그러나 홍윤화만을 알아본 후 김민기는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다. 이에 김민기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홍윤화를 좋아하는 모습에 흐뭇해했다.
홍윤화는 "밖에서는 그냥 홍윤화라면 시장에 가면 소녀시대 윤아다. 반응이 확실히 다르다"라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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