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30 23: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손병호와 최지연이 둘째 딸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손병호-최지연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병호와 최지연은 소파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렸다. 최지연은 "아기 올 때가 됐다"고 했다.
두 사람이 기다린 사람은 막둥이인 둘째 딸 지아였다. 지아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손병호는 딸바보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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