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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보이즈' 예성·찬성·손동운·니엘·타쿠야 등 일본 공연 캐스팅

기사입력 2018.06.26 10:0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슈퍼주니어, 2PM, 하이라이트, 인피니트, 틴탑, 크로스진, 마이네임이 한 무대에 오른다.

K-뮤지컬 전문 제작사 신스웨이브 측은 뮤지컬 ‘알타보이즈’ 일본 공연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8월 24일부터 일본 도쿄 마이하마 앰피시어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알타보이즈’에는 슈퍼주니어 예성, 2PM 찬성, 하이라이트 동운, 인피니트 동우, 틴탑 니엘, 크로스진 타쿠야, 마이네임 세용이 출연한다. 뮤지컬 배우 김남호와 한상욱도 함께 한다.

신스웨이브 신정화 대표는 “슈퍼주니어, 2PM, 하이라이트, 인피니트, 틴탑, 크로스진, 마이네임 등 최강의 K팝스타 라인업을 한 무대에 캐스팅한 것은 역사상 처음”이라며 “새로운 모습을 기다려온 일본 관객들에게 신선함과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알타보이즈’는 교회의 사저로 일하는 5명의 소년, ‘알타보이즈’가 락 밴드를 결성해 음악과 춤으로 관객의 영혼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공연되고 있다. 

14년 차 가수를 넘어 뮤지컬 배우로의 입지를 다지는 예성과 무대와 안방을 오가는 찬성은 ‘알타보이즈'의 리더 '매튜' 역에 캐스팅됐다.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악동 ‘루크’역에는 1년 반 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온 인피니트 동우와 일본에서 사랑을 받아온 마이네임 세용이 맡는다.

익살맞은 유머감각과 포용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진 이방인 ‘에이브라함’역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는 하이라이트 동운과 크로스진의 타쿠야가 선보인다.

알타보이즈 멤버 중 가장 감성적인 인물 '마크'는 지난해 ‘알타보이즈로’ 첫 뮤지컬에 도전한 니엘이 발탁됐다.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 멤버 ‘후안’역에는 한일 양국에서활동하는 배우 김남호와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넘나드는 배우 한상욱이 함께 한다.

이번 뮤지컬 ‘알타보이즈’는 배우별 캐스팅을 A팀, B팀으로 나누어 공연한다. 감성보이 ‘마크’역의 더블캐스트 배우는 7월 4일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한다.

‘알타보이즈’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 마이하마 앰피시어터에서 공연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알타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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