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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TV', 오는 17일 '네이버 TV캐스트'서 첫 방송

기사입력 2015.07.14 09:51 / 기사수정 2015.07.14 09:54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JYP 신인 걸그룹 'TWICE(트와이스)'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5년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TWICE)는 지난 7일 Mnet에서 방송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서 선발된 지효,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모모, 쯔위로 구성된 9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트와이스는 이번 네이버 TV프로그램 'TWICE TV'로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존재를 알린다.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네이버 TV캐스트 'TWICE TV'는 멤버들에 대한 자세한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포부와 다양한 이야기 등을 들려줄 계획이다. 이외에 멤버들이 함께 앞으로의 데뷔를 다지는 모습 등을 엿 볼 수 있다. 

특히, 박진영이 생각하는 JYP차세대 걸그룹 'TWICE'의 방향성에 대한 언급도 있을 예정으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팬들과 친밀한 소통의 장을 마련, 그간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TWICE TV'를 통해 보여질 예정이다"며 "공식 인스타 그램 TWICETAGRAM역시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TWICE TV'는 오는 1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사진= 트와이스 ⓒ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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