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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서 데려온 제2의 이정후, 슬럼프 이어 시즌 아웃까지...키움은 울고 싶다
'골칫거리 전락' 몸값 11억 외인, 도대체 뭐가 문제?...감독이 직접 대화 나선다
노시환 4G 연속 홈런, 한화 살리고 페라자를 살렸다…"나한테 고마워 해야죠" [인천 인터뷰]
이래서 채은성 급하게 안 불렀구나…침묵 깬 김태연, 한화 타선이 다시 불붙는다 [인천 현장]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2026년 정훈이 2016년 정훈에게 "정신 차려라…곧 추락이다"→20년 프로 생활 마감, 그래도 아쉬움 남는 순간은 [부산 일문일답]
김경문 감독도 놀랐던 양의지 헤드샷 사구, 직접 찾아가 상태 살폈다…"크게 안 다쳐서 다행" [인천 현장]
LG '마지막 1차 지명' 좌완 무려 3년 만에 1군 등록→'전날 도합 11실점' 이정용·배재준 말소…26일 롯데전 라인업 공개 [부산 라인업]
풍비박산 SSG 불펜, '세이브왕' 출신 베테랑 1군 불렀다…서진용 2026시즌 첫 등록 [인천 현장]
"6선발도 고민을 했는데…" 롯데 왜 이민석 2군행→불펜 전환 결정했나, 김태형 감독 직접 밝힌 이유는?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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