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오피셜] '롯데→SK→KIA→롯데→LG→SSG→두산→울산' 25년차 백전노장 커리어 마친다…28일 친정팀 상대 은퇴식 개최
"이 선수가 여기까지 올 줄은" LG도 놀란 지명이었는데…'비밀병기' 1R 투수 마침내 첫 선→"후반기 시작 때 올라올 수도" 예고 [부산 현장]
KIA 지원군 가세하나…'0.389 깜짝 활약' 내야수 복귀 임박 "다음 주쯤 올 수 있어" [잠실 현장]
"이정후 정말 죽어라 노력했어, 누구보다 열심히 했어"…'ML 3위' 상승세에 전 동료도 기뻐한다
'육성선수 신화' 정훈도 인정한 후계자 "힘들게 들어온 게 비슷해"→지목받은 후배의 인사 "선배님 본받아 더 좋은 선수 될 것" [부산 인터뷰]
LG서 데려온 제2의 이정후, 슬럼프 이어 시즌 아웃까지...키움은 울고 싶다
풍비박산 SSG 불펜, '세이브왕' 출신 베테랑 1군 불렀다…서진용 2026시즌 첫 등록 [인천 현장]
결단 내린 KIA, 시라카와 선발 로테이션 잔류…김태형 롱릴리프로 교통 정리 [고척 현장]
[오피셜] 'KCC 격노→KOGAS 명예훼손 고발' 라건아 사태, 끝내 구단 간 분쟁으로 번졌다..."해명·사과 요구 묵살, 2차 가해 가했다"
KIA 캡틴 나성범, 7억팔 유망주 울리고 아들 떠올렸다…"저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라" [고척 인터뷰]
KIA 마무리는 눈물이 없다…성영탁 "분한 마음으로 등판, 원래 우는 스타일 아냐" [고척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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