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파란색→노란색 유니폼 갈아입은 윤예빈, '10년 만의 새 팀' 적응 문제 없다…"나이 먹고 결혼했더니 성격 바뀌어" 미소 [천안 인터뷰]
亞 '1억의 기적' 이뤄지나→韓 데뷔 첫 승에 K-물세례까지…"야구 포기하지 않길 잘해, 첫 프로팀 롯데라 감사" [잠실 현장]
롯데 '1억의 기적' 이뤄지나…'2G 만에 필승조 급승격' 日 28세 우완 "韓 데뷔 너무 기뻐서 웃음 나와" [잠실 인터뷰]
'전격 日 진출' 韓 정상급 미들 블로커 이다현, NEC 레드로케츠 임대 이적…"장기적인 성장 위해" [공식발표]
[오피셜]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확정…"류현진 선배님 호흡 맞추고파" 꿈 이뤘네! 39세인데 '토종 2위'→17년 만에 투표 없이 간다
"저 올라가겠습니다" 마무리의 헌신, 3연투 자청→치열한 승부 마침표 찍었다…김태형 감독도 "최준용 깔끔히 막아 승리 지켜" [부산 현장]
"분하고 미안, 팀에 죄송스러운 결과" 만원 관중 앞 데뷔전, 152km 쾅→만루 채우고 강판…그래도 사령탑 "공 괜찮다" 호평 [부산 현장]
만원관중 앞에서 떨었던 모습 잊어라…'5이닝 1실점+최고 150km' KIA가 패배 속 확인한 수확 [잠실 현장]
드디어 베일 벗은 롯데 새 亞쿼터, '최고 152km' 직구에 함성→아웃 하나 남기고 만루 위기 자초…아직은 시간이 필요해 [부산 현장]
'폭투→또 폭투→실책→만루포' 연승으로 가려졌던 롯데 민낯, 다시 드러나고 말았다…선발투수 4실점 1자책, 또 기본기 붕괴 [부산 현장]
'오스틴 전율의 그랜드슬램' LG 2:1→2:5→4:5→8:7 대역전극, '엘롯라시코' 1승 1패 원점…롯데 새 亞쿼터 데뷔전서 3실점 패전 [부산: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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