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염갈량 합격점 받았다' 203cm 장신 좌완 케네디, 19일 LG 데뷔전 대기…"제구 괜찮고 디셉션 좋아" [잠실 현장]
"팀 나오자마자 다시 프로 가고 싶었다" 은퇴 1년 만에 프로 복귀한 가드 유망주, 벌써 미래 기대하는 중…"농구에 좀 더 눈을 떴다"
[오피셜] '은퇴→실업팀→2년 만에 복귀' 21세 가드, 삼성생명→하나은행 이적…그런데 왜 지명권과 트레이드 했을까
"웰스보다 박시원이 훨씬 낫다고 판단" LG 과감한 선택…2006년생 영건 향한 염갈량 확신→"내년 풀타임 선발 위해 70이닝 채운다" [잠실 현장]
'203cm 장신+사이드암급 낮은 팔각도' LG 새 외인 정체는?…염경엽 감독 "리그에 없는 유형, 불펜에 엄청난 도움 될 것" [잠실 현장]
존 케네디 ‘장신의 왼손투수’[포토]
케네디 ‘LG 마운드의 새 얼굴’[포토]
존 케네디 ‘2m3 장신의 왼손 투수’[포토]
존 케네디 ‘LG에 새롭게 합류한 아시아쿼터’[포토]
존 케네디 ‘모든 절차 마치고 선수단 합류’[포토]
존 케네디 ‘물 한모금 마시고’[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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