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삼성
'1388일 만의 연타석포' 강민호, 삼성 13-3 대승 이끌었다…"7월에는 항상 좋은 일 많았다" [인천 인터뷰]
"송찬의-문정빈, 3G 연속 뛰면 뻗는다"…염갈량의 유망주 관리 이론 [잠실 현장]
LG에게는 반가운 우천취소, 필승조 푹 쉬고 대구로 간다 [잠실 현장]
13승 투수 포기→초대박?…LG 리오스 또 '160km/h 쾅!', 치리노스가 그립지 않다 [잠실 현장]
'韓 5위 우뚝' 이런 투수 전향 성공 사례 또 있을까…"좀 신기하기도 하고" [인천 인터뷰]
한화와 강백호 좌절 시킨 LG의 수비 하나, 과감한 시프트 '완벽 적중' [잠실 현장]
'1회 5실점 극복' 삼성 3연승, 사령탑도 대만족 "기세 넘어갈 수 있는 상황서 포기하지 않았다" [인천 현장]
'한화 3연승 저지' LG, 손주영 쉬어도 '지키는 야구' 가능…"선발 장현식과 필승조가 제 몫 했어" [잠실 현장]
만원 관중 앞에서 실책-실책-실책…이길 자격 없었던 SSG, 또 연패 탈출 실패 [인천 현장]
'오스틴 결승타+장현식 완벽투' LG, 한화 3연승 허락하지 않았다…전반기 1위 마감 청신호 [잠실:스코어]
"홍창기보다 구본혁 타석에 대타 맞다고 봤어"…염걀량이 밝힌 송찬의 카드 아낀 이유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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