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삼성
국민유격수 "즐겨!" 주문 통했다!…KIA 울린 결승타 구자욱 "질 때 져도 과감하게 해야" [PO2]
'최형우 수비 못하지 않아요!' 했던 국민유격수, 믿음 보답 받았다…"벤치 분위기 난리도 아니었어" [PO2]
최형우, 홈런 한 방으로 신기록 6개 수립!…42세 베테랑, 125m 대포로 존재감 한껏 알렸다 [PO2 라이브]
마침내 KIA 이 선수 폭발했다…'2루타-홈런-홈런' PS 3G 연속 장타→"감각적으로 괜찮아" [PO2]
'좌익수 최형우' 내세운 박진만 감독, 전혀 불안하지 않다…"수비 저평가 될 선수 아냐" [PO2]
홈런 안 나와도 김도영 이렇게 무섭다…"기회 될 때 계속 뛰려고" [PO1]
최형우 없는 '최형우 시리즈', 실패로 끝난 삼성의 승부수…레전드 써보지도 못하고 졌다 [PO1]
KIA, 'MLB 32승 투수' 이렇게 부쉈다…'안타 쾅쾅쾅쾅쾅쾅' 공포의 중심타선 위력 대단하네 [PO1]
'미쳤다!' KIA 방망이, LG 이어 삼성도 무너트렸다…카스트로 1홈런 3타점 '펄펄'→5-1 쾌승으로 기선 제압 [PO1:스코어]
2군 통산 홈런왕의 바람 "기록 안 깨지면 좋겠다"→알고 보니 깊은 뜻…KT 창단멤버 문상철 은퇴, "큰 사랑 받았구나" 느끼며 떠났다
KIA 잡기 위한 박진만 감독의 승부수, 최형우 벤치 대기+박승규 5번·LF 출격 [PO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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