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고혹적인 올 블랙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오후 서울 청담동 송은에서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의 전시 프리뷰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은 블랙 오프숄더 롱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네크라인을 따라 풍성하게 더해진 러플 디테일이 입체감과 로맨틱한 포인트를 더했다.
시원하게 드러낸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 백리스 라인이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여기에 목선과 백리스 라인을 은은하게 빛내누즌 섬세한 체인 목걸이와 양 손목의 골드 뱅글을 매치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날렵한 앞코의 블랙 스틸레토힐로 전체적인 비율을 더욱 길고 슬림하게 마무리했고,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업스타일에 얼굴 곁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애교머리를 연출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페이스 라인을 완성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9일 선공개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공개한 데 이어 26일 동명의 새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돋보이는 나노 발목

뼈말라 그 자체

이렇게 예쁘면 어떡해

완벽한 직각 어깨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