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0.3514' 타율 1위가 '0.3513' 2위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구자욱에게 '안 아쉬웠나' 묻자→"아직 50경기 남아" 웃었다 [부산 인터뷰]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프로 7년 만에 첫 세이브인데, 하필 사령탑 300승과 겹쳤네…'주장'의 기념구 교통정리 "(이)승민아, 처음인데 네가 해라" [부산 인터뷰]
디아즈 ‘감독님 케이크 받아가세요’[포토]
박진만 감독 ‘행복한 순간’[포토]
박진만 감독 ‘원태인 손을 꼭 잡으며’[포토]
박진만 감독 ‘주장에게 받는 축하’[포토]
박진만 감독 ‘어느새 300승’[포토]
박진만 감독 ‘주장에게 받는 축하 케이크와 꽃다발’[포토]
박진만 감독 ‘선수단에게 보내는 박수’[포토]
구자욱 ‘감독님, 축하드려요’[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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