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후라도 배가 귀여운 박진만 감독, 야구주머니 보며 '흐뭇'…"힘 딱 주고 잘 던지더라" [인천 현장]
'수중 혈투' 이겼지만…국민유격수는 아쉬웠다→"잔디에 물이 철퍽철퍽 튀더라, 그라운드 상태 확인하고 게임해야" [인천 현장]
"악조건 속 후라도, 에이스다워"…우중 혈투에서 흔들림 없는 QS 장인, 박진만 감독 또 경의 표했다 [인천 현장]
'삼성 투수 왕국' 실화?…'6선발 체제' 공식 선언→"후라도 다음 주 쉰다, 장찬희 롱릴리프 대기 뒤 투입" [인천 현장]
KIA에 무너진 삼성, '3명 동반 부상' 악재 겹쳤다…'어깨 염증' 최원태 등 주축 투수 연쇄 이탈
김서현 울렸던 삼성 거포, 가시방석에 앉아 있다?…"몸 들썩이고 있을 거야" [잠실 현장]
"박해민 출입금지? 날 극찬해주는 표현"…잠실을 충격에 빠트린 '트중박' 명수비, 친정팀 삼성 9연승 막았다 [잠실 현장]
경기 지켜보는 박진만 감독[포토]
LG 무너뜨린 전병우 만루 홈런, 국민유격수도 극찬…"가슴이 뻥 뚫렸다" [잠실 현장]
'LG 제물 삼아 9연승 도전' 삼성, 강민호까지 돌아왔다…"2군에서 준비 잘하고 복귀했다" [잠실 현장]
취재진과 이야기 나누는 박진만 감독[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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