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
KIA서 온 복덩이, 협박당해서 잘 친다?…"폼 바꾸면 2군 보내버린다고 했다" [대구 현장]
삼성에 첫 연승+위닝이라 더 기쁘다…NC 캡틴 박민우 "강팀 상대로 팀이 하나로 뭉쳤어" [대구 현장]
"삼성한테 유독 더 잘 치는 것 같다"…'국대 유격수' 경계하는 국민 유격수 [대구 현장]
심진화, ♥김원효와 여전한 금슬 자랑…"좁은 욕조에 함께 들어가" (A급 장영란)
'KIA서 데려오길 잘했다!' 이우성, 타격 1위도 보인다…"삼성에 7연패 중이라 더 집중" [대구 현장]
'드디어 이겼다!' NC, 지긋지긋한 '삼성 포비아' 깼다…김한별 연장 10회 결승타+신영우 3이닝 무실점 [대구:스코어]
'롯데 상대 완봉' 양창섭, 삼성 선발진 '기둥' 인정 받았다…"타자 압도하는 투심으로 붙으면 돼" [대구 현장]
'타이거즈 SV 1위' 정해영, 상무 1차 전형 통과…황동하·윤영철·윤도현도 합격
"솔직히 눈치 보였다" KIA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의 고백…"자신감 생겼다" 이제는 부담감 내려놨다 [인터뷰]
이강철 감독 ‘최원준 보며 미소’[포토]
최원준 ‘부드럽게 득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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