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신인드래프트
'패패패' 한화, 이 투수 성장은 위안이었다…김경문 감독 "자기 역할 충분히 해냈다" [대구 현장]
'안지만 제쳤다!' 김진성, 만 29세 첫 홀드→12년 후 신기록…"포기하지 않으니 기회 생겨" [고척 현장]
'FA 80억' 이야기, 김지찬도 알고 있다…"전혀 생각 안 해, 건강과 행복이 첫 번째"
김경문 감독이 극찬하는 이 투수, 한화 불펜 희망 떠올랐다…"마운드 오르는 게 즐거워"
한화 희망으로 떠오른 문동주 입단 동기…MOON 관리 속 5선발 확실히 꿰찬다 [수원 현장]
KIA서 데려온 투수, 한화 필승조 '승격' 보인다…장유호 성장이 흡족한 MOON [대전 현장]
'LG의 희망' 문정빈, 쳤다 하면 장타 비결은 야구 DNA? …"아버지께서 좋은 힘 물려 주셨다" [대전 인터뷰]
한화 상대 '볼볼볼볼볼볼볼' 키움 7억팔, S비율 47% 갖고는 156km/h 강속구 살리기 어렵다
'2500K 역사 썼다!' 류현진, 키움 권혁빈 상대 대기록 작성…기세 몰아 KKK 이닝 종료 [대전 현장]
'초대형 트레이드' 상상조차 안 했다…8년 80억 계약 하영민의 한탄 "왜 그렇게 소문 많은지 모르겠어"
"80억 제안, 어리둥절했죠"…종신키움 꿈 이루고픈 하영민의 진심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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