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꿀알바’(연출 김다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민하가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민하 '밝은 비타민 매력'

다이어트 성공의 아이콘
최근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민하. ‘태풍상사’ 촬영 당시부터 2년간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더욱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이날 역시 한층 가녀려진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민하는 화사한 하늘색 반소매 니트에 샛노란 롱스커트를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청량한 하늘색과 생기 넘치는 옐로 컬러의 조합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꿀알바’라는 작품명과도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꿀벌 룩’을 완성했다.

하늘색 노란색의 화사한 컬러 조합

사랑스러움 꽉 찬 볼하트
여기에 그린 컬러 장식이 돋보이는 네크라인과 블랙 스트랩 힐을 더해 세련된 포인트를 살렸다. 과감한 장식이나 복잡한 스타일링 대신 색감의 대비와 간결한 실루엣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 '거미인력'을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로 극 중 김민하는 귀신보다 가난이 무서운 혁준(이재욱 분)의 동생 변지윤 역을 연기한다. 오는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8회 전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