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신인드래프트
'2026 연봉 최고 인상액' 임지열, 2026 키움 주장으로 임명…"많이 부족하지만 최선 다하겠다" [오피셜]
'JSA 출신' 돌아온 1라운더, 체중 7kg 증량→5선발 후보 낙점…"야구 더 그립고 간절했다, 제가 더 잘해야" [인천공항 현장]
정 넘치는 롯데, 떠난 선수 끝까지 챙겼다…"키움 선수가 왜 왔냐고 하더라"
'롯데 오길 잘했다!' 전민재, 트레이드 대박→첫 억대 연봉 기쁨 [오피셜]
'왕조 도전' LG, 2026 스프링캠프 명단 발표…2R·11R 신인 투수 승선
두산 복덩이 키스톤 콤비, 연봉 인상률 1·2위 '미쳤다!' 오명진 '억대 연봉' 진입→박준순 130% 훌쩍 [공식발표]
안현민 445.5%, 꿈의 인상률!…신인왕+GG+출루왕 급여 초대박→1억8000만원 도장 '쾅'+KT 2026시즌 연봉 계약 완료
한동희-이재원만 있는 게 아니다… 키움도 박찬혁 '컴백', 외야 경쟁 불 지필까
'주환이 덕에 버틸 수 있었어' 호부지 웃음꽃 피운 그 투수, 이제 운 아닌 실력으로 증명한다…"목표는 끝까지 1군 생존"
25세 현역 은퇴→'새로운 도전' 선언했는데, '1년 후 KIA 복귀' 암시인가…홍원빈, 다시 야구공 잡고 156km 강속구 포착
KIA 아픈 손가락, 은퇴했는데 156km/h 쾅!…美 근황 포착된 홍원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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