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신인드래프트
최형우와 대결 기다리는 KIA 투수가 있다…"기회 없을 줄 알았어, 상대한다면 큰 영광" [오키나와 리포트]
NC, '국대 포수' 빈자리 걱정 없네…'백업 안방 후보' 김정호·신민우·이희성 나란히 청백전 맹활약
박해민 선물에 '함박웃음' 한화 오재원, 강백호도 크게 쐈다…"올해 글러브 걱정 없어요" [오키나와 스케치]
'초호화' 한화 내야 긴장! 신인 내야수 '개막 엔트리' 희망 점점 커진다…"형들 장점 빼내겠다" 당돌한 각오 [오키나와 인터뷰]
'김범수 보상선수' 한화 양수호, 1군 캠프 진입 쾌거…"잘하겠다는 마음뿐이다" [오키나와 인터뷰]
"부모님이 좋아하시더라" 첫 야수 캠프서 홈런포 가동 '차세대 오지환', "시간 너무 빨리 지나가" [인천공항 인터뷰]
KIA V12 주역, '사이버 펑크'로 재활 이겨냈다…"조이스틱 움직인 게 회복 큰 도움" [오키나와 캠프]
"밤마다 야구 동영상을…" 사령탑 집착→드디어 '구속 고집' 내려놓은 정우영 [인천공항 인터뷰]
'김현수 대안 아니었어?' 잠실 빅보이, 1달 만에 빠질 수도…단호한 염갈량, "이재원에게 바라는 것 없다" [인천공항 현장]
"노시환이 40홈런 치면 돈 더 써야 해"… 307억 계약, 한화 입장은 '오버 페이' 아니다 [오키나와 라이브]
노시환 307억, LG는 떨고 있다?…'초장기 블록버스터' 다년계약 시대→동갑내기 '잠실 거포' 3루수 기준점 되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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