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신인드래프트
KIA 자랑이었던 '국가대표 불펜' 최지민, 2군 강등 후 첫 경기 일단 무실점…후반기 1군 돌아올까
한화 최초 '2루수 골글' 주인공, 2군서 만루홈런 쾅! 무력 시위 펼쳤다…MOON 부름 다시 받을까
KBO 역대 3번째 대기록, 한화전서 이뤄질까?…KT 우규민 900G 등판까지 '-1'
신인왕은 허인서? 아직 안 끝났다!…16호 홈런 '쾅' 문정빈 "타격감 올라가는 계기 될 것 같아" [잠실 현장]
'파격 라인업' 한화, 페라자 선발 제외→데뷔 첫 홈런 유민 리드오프…"파워는 팀 내 세 손가락 드는 타자" [대전 현장]
한화 아픈 손가락, 다시 선발 기회 얻는다…김경문 감독 "황준서 이젠 자기 것을 만들어야" [대전 현장]
LG 방망이에 혼쭐 났던 한화 영건, MOON 꾸준히 기회 준다…"아프지만 않으면 계속 선발로" [대전 현장]
김경문 감독 가슴 파고든 박정현, 노력 인정 받다…"연습량은 거짓 없어, 기회 줘야 할 선수" [대전 현장]
한화, 결국 결단 내렸다…짐머맨 불펜 이동 가능성 'UP'→좌완 강건우 선발 진입하나 [대전 현장]
'패패패' 한화, 이 투수 성장은 위안이었다…김경문 감독 "자기 역할 충분히 해냈다" [대구 현장]
'안지만 제쳤다!' 김진성, 만 29세 첫 홀드→12년 후 신기록…"포기하지 않으니 기회 생겨"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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