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신인드래프트
키움 박준현은 예상했는데…'NC 신재인→한화 오재원' 1R 야수만 4명, 드래프트장이 술렁였다 (종합)
'이변 없었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로 키움 입단…"1군에서 빨리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2026 신인드래프트]
120억 사나이, 'LEE' 이후 38개월 만에 쾌거!…'8월 월간 MVP' 송성문, 톨허스트 6.25점 차 제쳤다
한국, '일본의 벽' 못 넘었다…2-4 재역전패→에이스 박준현 1⅔이닝 3실점 패전 [U-18 야구월드컵]
박석민 아들 주목하는 일본 "최고 157km/h 직구 던져…메이저 대신 KBO 드래프트 참가"
'비선출' 선성권+'대만大 출신' 강동우, 2026 트라이아웃 '불꽃야구 듀오' 어땠나…"야구 인생 큰 도전" [고양 현장]
트라이아웃에 '탬파베이 티셔츠' 등장? 유턴파 신우열, 한국 무대 도전장…"김하성·배지환에게 조언 구해" [고양 현장]
"눈에 띄는 선수 없어" 2026 트라이아웃, 'TB 출신' 신우열-'불꽃야구' 선성권 참가…현장 반응은 싸늘 [고양 현장]
손아섭, '이글스의 오빠'로 돌아온 NC파크…팬들에게 90도 고개 숙여 인사했다 [창원 라이브]
'오빠 므찌나?'…손아섭 한 방은 보여줬다→첫 선발+안타+타점 '절반의 성공' [잠실 현장]
볼파크에 울려퍼진 "이글스의 오! 빠!"…손아섭 이적 후 첫 타석 '볼넷'→8일 선발 출전, 한화팬 기대 부응할까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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