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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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차세대 워터밤 여신…과감한 스타일링에 "감다살" 반응 폭발

기사입력 2026.08.09 18:04 / 기사수정 2026.08.09 18:04

최예나 SNS
최예나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최예나가 노출을 최소화한 독특한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최예나는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워터밤 부산' 공연 당시 촬영한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나는 몸을 대부분 감싸는 전신 수트 형태의 의상을 착용했다. 여기에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고글 형태의 선글라스를 더해 마치 만화 속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아티스트들의 과감한 의상과 퍼포먼스가 매년 화제를 모으는 워터밤이지만, 최예나는 노출보다는 개성 강한 콘셉트를 택해 차별화를 꾀했다.



앞서 비비는 점프수트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일부에서 선정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었으며, B.A.P 출신 젤로 역시 비키니 차림의 댄서들과 함께한 무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예나는 상대적으로 노출이 적은 의상을 선택하면서도 자신만의 콘셉트를 확실히 드러냈다.

사진과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컨셉 잘 잡았다", "감다살", "오타쿠 제대로 저격했다" 등 최예나의 색깔을 살린 스타일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최예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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