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신인드래프트
사령탑 기대 통했다! '1R 신인' 김민준, LG 타선 상대 '3이닝 무실점' 호투…고명준 선제 투런포까지 [인천 라이브]
선발 구멍 난 SSG, '이 선수' 있어 희망 본다…"선발 등판일 9시 출근, 준비 과정 자체가 달라" [인천 현장]
역시 '1순위'는 다르네! 박준현 무사만루 위기→"맞더라도 내 공 던지자" 했더니, 전율의 'KKK'...특급루키 개막 엔트리 합류하나 [부산 현장]
한화 리틀 몬스터가 달라졌다! 싸움닭으로 변신…"볼넷 없이 공격적으로 던지겠다" [대전 현장]
시범경기 6할타! 올해 최고 신인 누구? 신재인, 유격수 수비까지 완벽 소화…"소중한 기회, 모든 상황에 최선" [창원 현장]
'100억 거포' 강백호, 몬스터월 넘겼다!…한화 이적 후 첫 홈런 폭발 [대전 현장]
박해민 선물에 '함박웃음' 한화 오재원, 강백호도 크게 쐈다…"올해 글러브 걱정 없어요" [오키나와 스케치]
'초호화' 한화 내야 긴장! 신인 내야수 '개막 엔트리' 희망 점점 커진다…"형들 장점 빼내겠다" 당돌한 각오 [오키나와 인터뷰]
류현진 뒤이을 '리틀 몬스터', 2026년에 터진다?…"올해는 자리매김해야 할 선수" [오키나와 캠프]
'김현수 대안 아니었어?' 잠실 빅보이, 1달 만에 빠질 수도…단호한 염갈량, "이재원에게 바라는 것 없다" [인천공항 현장]
"노시환이 40홈런 치면 돈 더 써야 해"… 307억 계약, 한화 입장은 '오버 페이' 아니다 [오키나와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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