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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중박' 이을 '이중오'? 한화 당찬 1R 신인, "감독님이 저 같은 중견수 좋아하시는 것 알고 있다…롤모델은 박해민 선배님"
'준우승' 한화 제치고 '우승 경쟁자' 1순위, 삼성 기세 심상치 않다…"선수들 눈빛부터 달라, 이젠 정말 강팀"
'강백호 세리머니 주루사 때 마운드 그 투수' 前 한화 외인 에이스, 이번에도 호주 대표팀 합류…2023년 '아픈 기억' 되살리나
보장 14억' 삼성 새 외인, 캠프서 호평 자자…"큰 역할 가능할 듯"
"우리도 해외파 선수 있어, 2023 WBC MVP도 합류"…대만, '한국보다 본선 진출 가능성 높다' 기세등등
WBC 준결승 '동반 진출' 가능하겠어?…김주원·김영규·데이비슨 "꼭 상위 라운드서 만나길" 다짐
'롯데 1위 타자' 보며 성공 꿈꾸는 KIA 15억 외인…"제게 본보기가 되지 않을까요"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훨씬 어른스러워졌어" 달감독 대만족…성숙한 페라자, 'K-푸드' 그리웠네→"한우 이미 먹어, 냉면 맛집 추천 부탁" [멜버른 인터뷰]
'대만 6명 vs 한국 0명' 이 정도로 차이 날 줄이야...이제 대만야구 무시할 수 없다, '패패패승승패' 전적이 말해준다
'어깨 염증' 문동주 개막전 복귀할까…'WBC 낙마' 대만 특급 좌완 5선발 유력?→9일 첫 라이브 피칭 [멜버른 현장]
'다저스표 커터' 초대박 날까…'쿠동원 32번' 물려받은 예비 1선발 "매우 영광스러워" [질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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