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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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워싱턴전 4타수 1안타→시즌 타율 0.250 유지…애틀랜타는 10연승 마감
2025.09.25 11:46
김하성, 907억 FA 초대박 향해 한 걸음 더...? "제2의 전성기 맞았다" 美 기대감은 계속 커진다
2025.09.24 05:20
"김혜성, 운동 능력·인성·태도 만점" 0.071 부진에도 다저스 단장이 극찬했다...왜?
2025.09.24 04:49
'0.186→0.467' 국대 외야수 확 달라졌네…"출루 생각하지 말고 편안하게" 사령탑의 조언은 [인천 현장]
2025.09.24 11:49
여전히 '1983년생' 최형우만 바라봐야 하는 KIA의 현실…올해보다 내년이 더 문제다 [인천 현장]
2025.09.24 05:59
SSG 3위 굳히기 돌입, '35도루' 정준재도 가을야구 기대한다…"높은 곳으로 올라가야죠" [인천 인터뷰]
2025.09.24 11:20
1군 복귀전서 KIA 상대 12K...SSG 김건우 "너무 앞만 보고 달렸어, 2군서 많이 돌아봤다" [인천 인터뷰]
2025.09.24 04:29
신인이 5이닝 소화하면 뭐하나...'1강이라던' KIA, 한 번 더 지면 가을야구 '끝' [인천 현장]
2025.09.24 00:19
이래서 1차지명 출신이구나...KIA 상대 KKKKKKKKKKKK, SSG 기대 부응한 김건우 [인천 현장]
2025.09.23 23:23
'KIA 상대 12K' 김건우 역투에 사령탑도 대만족..."올 시즌 가장 인상적인 투구" [인천 현장]
2025.09.24 01:41
'타이거즈 타선 얼어붙었다' 김건우 12K 탈삼진쇼!...SSG, KIA 5-0 제압 [문학:스코어]
2025.09.23 21:1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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