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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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1→0.234→0.319' 성장통 이겨낸 안현민…강백호도 힘 실어줬다 "저보다 더 잘할 거예요" [인천 현장]
2025.09.26 12:19
'대구고 후배' 김민준 맞이한 이로운…"멘털 관리? 일희일비하지 말고 빨리 잊어" [인천 인터뷰]
2025.09.26 14:07
'오타니 홈런+야마모토 무실점투' 다저스, 4년 연속 NL 서부지구 우승…'교체 출전' 김혜성은 무안타
2025.09.26 12:53
외인 투수 아끼고 4연승…"3위까지 생각하면서 갈 수 있어" KT, 더 높은 곳 바라본다 [인천 현장]
2025.09.26 11:43
단장과 티타임부터 팬 사인회까지…"가슴이 벅찼다" 잊지 못할 하루 보낸 SSG 신인 선수들 [인천 현장]
2025.09.26 13:08
14억 외인 타자가 86명 중 85위라니…'PS 탈락 확정' KIA, 작별 준비해야 하나
2025.09.26 09:37
3위→9위 추락, 1년 만에 무너진 KIA 불펜…가장 뼈아픈 건 정해영의 부진이었다
2025.09.26 06:34
'MLB 포수 최초' 롤리, 시즌 60홈런 달성…"가장 멋진 순간, 너무나 감격스럽다"
2025.09.26 01:00
2개월 부상 공백+0.083 부진 잊었다…강백호 "올해 나쁘지 않다고 생각, 이 정도면 잘 쳤다" [인천 인터뷰]
2025.09.26 02:29
'통산 1000G+4연승' 이강철 감독 "패트릭, 중요한 상황서 자신의 역할 다하고 있어" [인천 현장]
2025.09.26 07:25
'실책-실책-실책-실책-실책' 대량실점으로 무너진 SSG, 삼성과 0.5G 차…'3위 수성' 장담할 수 없다 [인천 현장]
2025.09.25 23:0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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