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28 08:28 / 기사수정 2016.12.28 08:2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막돼먹은 영애씨15' 18화에서는 영애(김현숙 분)와 승준(이승준)이 극적인 재회를 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27일 방송된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tvN ‘막돼먹은 영애씨 15’ 18화에서는 영애와 승준이 다시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갑작스럽게 쓰러진 아버지(송민형)를 걱정하는 영애 앞에 중국 출장중이던 승준이 급히 귀국, 한걸음에 병원으로 달려가 영애를 안아준 것. 그동안 의지할 곳 없이 힘든 시간을 보내던 영애는 승준의 품에서 이내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안도감과 안타까움을 줬다.
병원에서 아버지가 깨어나길 기다리며 승준과 긴 시간을 보낸 영애는 다시 돌아오겠다는 승준을 아쉬워하며 보냈다. 다행히 아버지가 깨어나자 기쁜 마음에 승준에게 연락을 했지만 승준은 당시 휴대폰을 해물포차에 두고 나온 상황. 이를 알 턱이 없는 영애는 내심 서운해하며 회사로 돌아와 승준이 당일 중국으로 돌아간다는 소식을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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